블로그
스튜디오의 기록입니다. 게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, 무엇을 덜어냈는지, 그리고 플레이어가 실제로 체감하는 선택지를 쓰는 법에 대해 배운 것들을 적습니다. 가끔은 아무도 안 물어본 것까지 자세히 적습니다.
Notes
빨라진 만큼 더 바빠졌습니다: 바쁘다바빠 현대사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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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가 워크플로우에 들어온 뒤로 하루치 일이 더 빨리 끝납니다. 그런데 그렇게 비는 시간은 비어 있지 않았습니다. 달라진 건 일의 양이 아니라, 제가 봐야 하는 것의 양이었습니다.
Notes
인터넷 때 끝냈어야 할 숙제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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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분 읽기
AI를 전기랑 인터넷에 견주는 서평을 읽었습니다. 저는 인터넷 쪽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. 그리고 fact를 가려내는 일을 전문성에만 맡기면 정보의 민주화는 실질적으로 일어나지 않는다고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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